우리는 만 명 이상의
해외 유학생들을
상담하며 느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회화를 배우겠다는 의지로 책을 펴고 영상을 보지만,
정작 입으로는 한 마디도 말하지 않는 모습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영어는 단순히 지식으로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입 밖으로 나와야 비로소 진정한 힘을 발휘합니다.
이런 깨달음에서 링고부트캠프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저희 온라인 앱은
학생들이 실제로 영어로 ‘말’을 하는 시간을 늘려줍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학습만으로는 지속적인 동기 부여가 어렵다는 점을 깨닫고,
오프라인 학원 시스템을 함께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꾸준히 영어 스피킹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